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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보선 김용운 후보 예비홍보물 발송

기사승인 2017.03.21  12: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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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의원 마선거구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용운 후보(무소속)가 지난 17일 장승포·능포·아주동 유권자에게 예비후보자홍보물(예비홍보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김용운 후보의 예비홍보물은 ‘오직 시민! 거제에 꼭 필요한 시의원’을 메인슬로건으로 총 8면으로 구성돼 있다.

예비홍보물은 20여년을 시민운동과 언론사 대표기자로 고향을 지켜온 김 후보의 인물됨과 주요공약, 거제에 꼭 필요한 시의원으로서의 경쟁력 등을 담고 있다.

김 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과 함께 한 시민운동 20여년. 경청과 소통으로 시민이 주인인 새로운 생활정치, 주민자치를 일구겠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대표공약으로 ‘부산-거제’ 시내버스 장승포·아주방면 노선 신설, 아주터널 관통 ‘장승포-고현’ 직통시내버스 개설, 거제 동부권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장승포·능포·아주 6개 초등학교 안전 통학로 확보, ‘지심도 자연생태예술공원 추진을 위한 주민협의회’ 구성 등을 제시했다.

특히 김 후보는 스스로를 ‘김목수 상차이 아들’로 소개하면서 “노동자의 땀 그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라며 “지역경제를 떠받치고 세상을 만들어가는 노동자들의 친구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 후보는 노동공약으로 거제노동박물관의 건립과 비정규직지원센터의 조속한 개설, 조선해양 수주지원을 위한 시의회 특별위원회 구성을 약속했다.

또, 지역공약으로 ‘한국의 산토리니’ 장승포문화역사관광 종합계획을 수립해 장승포·능포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 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흥남철수평화공원의 건립과 능포동 시외버스터미널의 조속한 이전 등을 장승포·능포의 지역공약으로 발표했다

이어 아주동의 지역공약으로 용소초등학교 신설을 통한 과밀학급 해소와 상동-아주 구간 한전 복선화선로 지중화 추진, 아주동 복합청사 조속 건립 등을 담고 있다.

예비홍보물 마지막 장에서 김 후보는 “사심없이 일할 사람이기에 약속할 수 있다. 내가 사는 동네와 거제가 분명히 달라질 것이다. 김용운을 인물로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에서 시민운동과 언론사 대표기자로 거제 곳곳을 살피며 거제의 미래를 고민해왔다”며 “이번 예비홍보물을 통해 장승포와 능포 아주동의 현안을 상세하게 공약으로 작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예비홍보물은 1종을 작성해 발송할 수 있으며, 홍보물의 발송 수량은 선거구 세대수의 100분의 10에 해당하는 수 이내로만 보낼 수 있다.

이번 김 후보가 발송한 예비홍보물은 1900부다. 자세한 내용은 후보의 SNS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뉴스아이거제 newseye2000@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아이거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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